수원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과에서는 
2021학년도 일부 교과목에서 대면수업이 진행됨에 따라 코로나19로 인한 학생들의 불안과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대학 방역과 함께 학과 자체의 철저한 방역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미림관 출입구 열화상 카메라

시각디자인과가 위치한 미림관 출입구에는 열화상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으며 출입시 손소독 및 발열점검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과 전용실습실 및 일반강의실 자체 방역

시각디자인과는 대학 차원의 방역 이외에 학과 차원에서 매일 2회 강의실 자체 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강의실별 방역물품 완비

시각디자인과 각 강의실별 손세정제, 카보드 및 마우스 소독제, 라텍스 장갑 등이 구비되어 있으며 수시로 발열체크가 가능하도록 체온계를 준비해두었습니다.

철저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시각디자인과는 대면수업 교과목의 경우 20명 이하의 분반 강의를 실시하여 철저한 사회적 거리두기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